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2026 | 신청방법·금리·상환조건 완벽정리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한국장학재단이 대학(원)생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대출해주고, 취업 등 소득이 발생한 시점부터 소득 수준에 따라 원리금을 상환하는 제도입니다. 2026년 1학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이 1월 5일부터 시작되며, 연 1.7%의 낮은 금리로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최대 2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학자금 지원구간 신청 및 통지 기간을 감안하여 대학(원)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약 8주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. 이 글에서는 한국장학재단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신청자격, 대출한도, 신청방법, 상환조건을 상세히 안내합니다.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이란? 개념과 특징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한국장학재단이 대학(원)생에게 학자금을 대출해주고, 졸업 후 취업 등으로 소득이 발생했을 때부터 소득 수준에 따라 원리금을 상환하는 제도입니다. 이 제도는 재학 중에는 상환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.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등록금대출과 생활비대출로 구성됩니다. 등록금대출은 대학에 고지한 수납금액을 대출신청금액으로 확정하여 대학 수업계좌로 지급되며, 생활비대출은 본인이 계좌로 지급받습니다. 학기당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
2026년 1학기 기준 대출금리는 연 1.7%로 설정되었습니다. 이는 고등교육법 제31조제1항제2호의 학사학위과정과 석사학위과정의 등록금의 경우 석사학위를 적용한 수치입니다. 자세한 학자금대출 정보는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2026년 신청자격 및 대출한도 안내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신청하려면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 결과가 필요합니다. 해당 학기 등록금 소득역량(학력금수준) 또는 생활비 학기당 200만원 이내에서 지원실적하여 본인 계좌로 지급됩니다.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자격 및 한도 (2026년 기준)
구분등록금대출생활비대출
대출금리연 1.7% (2026년 1학기)
대출한도10만원 이상 (등록금 전액)10만원 이상 (학기당 200만원 한도)
신청기간2026.1.5(월) 9시 ~ 5.20(수) 18시2026.1.5(월) 9시 ~ 5.28(목) 17시
대출제한해당학기 등록금 소득역량(학력금수준)학기당 200만원 이내

신청대상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학(원)생 및 학점은행제 이용자로, 해외 이주 포기 또는 대한민국에 영주귀국 후 주민등록 상 해외이주 신고자와 영주권자 및 재외국민 재외*를 제외한 모든 학생이 신청 가능합니다. 다만, 만 35세 이상의 학부생 및 만 40세 이상의 대학원생은 제한됩니다.

신청방법 및 제출서류 절차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됩니다. 신청 전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며, 신청자격과 이수학점을 충족해야 합니다.

  • 신입생 및 편입생 신청: 성적 기준 및 이수학점 기준이 면제됩니다. 해당 대학의 입학 학기에는 성적 기준 통과로 인정되며, 학점은행제나 비학위과정은 학자금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  • 재학생 신청 기준: 직전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및 백점 만점 기준 70점 이상의 성적을 취득해야 합니다. 소속대학의 학기당 최소 이수학점이 12학점 미만인 경우에는 대학의 학사규정을 따릅니다.
  • 학자금 지원구간 확인: 학부생 생활비대출은 8구간 이하 또는 9구간 중 긴급상황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, 대학원생은 6구간 이하(기초생활수급자 포함)만 생활비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등록금대출은 지원구간 제한이 없습니다.
  • 신청 및 승인 절차: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, 학자금 지원구간이 산정되지 않은 경우 사전승인 제도를 통해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자세한 신청방법은 학자금대출 신청 완벽 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 학자금 지원구간 신청 및 통지 기간을 감안하여 대학(원)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약 8주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.

상환방법 및 의무상환 기준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은 자발적 상환과 의무적 상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. 자발적 상환은 제약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대출 원리금 일부를 상환하는 방식이며, 의무적 상환은 대출등도상환 시 자발적대상에 따라 자발적으로 제약자가 하는 대출을 선택하고 이자발생*, 이자금을 이자원*를 통한 경우 해당 학자금 지원구간이 사라를 통과 해당합니다.

의무상환은 연간 소득금액이 상환기준소득을 초과할 때 시작됩니다. 상환기준소득은 소득 및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여 매년 고시되며, 해당 소득을 초과하는 경우 국세청을 통해 의무상환액이 부과됩니다. 졸업 후 소득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상환 의무가 없습니다.

이자면제 혜택도 제공됩니다.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다자녀 가구 자녀는 졸업 전과 상환기준소득 초과 전까지 이자가 면제되며, 학자금지원 5구간 이하 학생은 졸업 후 2년 이내 기간에 발생하는 이자가 면제됩니다. 상환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과 일반 학자금대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졸업 후 소득이 발생했을 때부터 상환을 시작하는 제도입니다. 일반 학자금대출은 거치기간 종료 후 즉시 상환해야 하지만,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상환기준소득 초과 시에만 의무상환이 시작되어 경제적 부담이 적습니다.

Q2. 2026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금리는 얼마인가요?

2026년 1학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금리는 연 1.7%로 설정되었습니다. 이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사학위과정과 석사학위과정의 등록금 기준을 반영한 금리이며, 한국장학재단이 공식적으로 공지한 금리입니다.

Q3. 생활비대출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?

생활비대출은 학자금 지원구간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가 결정됩니다. 학부생은 8구간 이하 또는 9구간 중 긴급상황자만 신청 가능하며, 대학원생은 6구간 이하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등록금대출은 지원구간 제한 없이 모든 학생이 신청 가능합니다.

Q4. 학자금 지원구간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?

학자금 지원구간 신청 및 통지 기간을 감안하여 대학(원)의 등록마감일로부터 약 8주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. 학자금 지원구간 산정이 완료되어야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이 가능하므로, 여유 있게 미리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마무리

2026년 1학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1월 5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며, 연 1.7%의 낮은 금리로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최대 2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졸업 후 소득이 발생했을 때부터 상환하는 제도로, 재학 중에는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. 학자금 지원구간 신청을 먼저 완료하고, 대학 등록마감일로부터 약 8주 전에 미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.

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에 대한 추가 정보는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신청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나 경험을 공유하고 싶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. 여러분의 성공적인 학자금 지원을 응원합니다.

위로 스크롤